강혁 개인전 “貞仁”

61개의 더미소나무 작품이 바로그림 액자에 담겨 전시됩니다.

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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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당신은 어떤 모양의 사랑을 하고 있습니까?”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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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길이 시작되는 바로그림에서 음악은 시작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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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 때부터 유난히 동물을 좋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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