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수많은 것들을 나눌 수 있다.

어떠한 물체도, 행위도, 나눌 수 없는 가치 또한 구분할 수 있다.

자신은 ÷를 어떻게 바라보는가.

<거봐, 나눌 수 없다고 말했잖아÷2>는 각자가 생각하는 정의를 시각적 언어로 표현한다.

모든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작가와 관객의 역할은 구분이 없다.

함께 전시를 참여하고 채워가면서 나눈다의 의미를 찾아보려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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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6월,

한국 최초로 파푸아 뉴기니에서 커피를 가져온

Ryan Park의 마이크로 까페 갤러리인 “La Leggenda” 에서

Louis Barnard의 첫번째 전시회가 진행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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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상에서 확고하게 자기만의 공간을 가진 이는 얼마나 될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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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독 1st 개인전 “필독을 필독하라”

17.06.03 – 17.06.15

1PM – 8PM

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34-20 B2 바로그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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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서 영감을 얻나요?
이 작품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?
작품 안에 담긴 많은 추억, 기억, 생각
그리고 노력들

알려주세요, 들려주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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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혁 개인전 “貞仁”

61개의 더미소나무 작품이 바로그림 액자에 담겨 전시됩니다.

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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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당신은 어떤 모양의 사랑을 하고 있습니까?”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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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길이 시작되는 바로그림에서 음악은 시작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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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릴 때부터 유난히 동물을 좋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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